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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미스퀸코리아] 이우리, 남다른 노력의 소유자 의미있는 도전에 적극적 의도 내재해

기사승인 2019.08.07  17: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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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퀸코리아 조직위원회 (회장 박정아)가 지난 3일 본대회 드레스 화보 촬영을 진행, 이우리 후보자의 소중한 한 컷을 위해 흐트러짐 없는 아름다움을 위해 머리카락을 정돈 해주고 있다. 이럴때 우리는 감동을 받는다. 2019.8.3.

신화적인 존재로 10~20대를 보낸 노블리스 노마드 이우리, 14세때부터 펜싱을 시작 국가대표를 거쳐 현재는 삼성기업내 퍼스널 트레이너로 재직하고 있는 화려한 이력의 미스퀸코리아2019 도전자다.

이우리는 펜싱 역사와 함께 국제 사회의 현실맥락을 재발현, 개인전을 통해 자신과의 한계극복과 단체전을 하며 팀워크 정신을 익히고 무엇보다 정확한 유효타를 위해 정신을 집중하며 외국대회 다수 입상과 각종 대회에서 메달을 수상한 국위선양 애국자로 통한다. 

그녀는 펜싱을 기반으로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체력뿐만 아니라 미적 감각을 강점으로 한복 모델대회 본선 진출, 피트니스대회 5위 수상과 해외여행 시 지치지 않는 열정과 체력으로 외국문화를 두루 접했다.

또한 매사에 능동적이며 열의가 있는 성격으로 끊임없이 도전, 무형의 경험을 은 삶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책 읽기를 즐겨해 인문학 분야를 주로 다독책을 통한 간접경험을 축적 이우리는 인성을 갖췄으며 몸에는 배려가 베어 있다.

미스퀸코리아는 아름다움을 대표하기도 하고 새로운 역할을 찾아 갈 때 자립적인 전개과정에 공을 들이고 철저히 자신을 넘어서는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가 뒤따르는 고도의 훈련과정의 결정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우리는 이러한 과정을 무형의 경험을 뛰어넘어 유형의 아름다움으로 국내외 자신을 홍보할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

또한 10대를 거쳐 20대까지 14년 동안 펜싱 운동을 통해 삶을 배우고 열정과 쏟아부은 결과 국가대표로 발탁 아시안게임 등 세계무대에서 메달을 획득해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였다.

미스퀸코리아2019 후보 이우리

이우리의 삶인 펜싱 선수생활은 일상이 압박과 경쟁의식이 자리 자존감이 무너져도 신독의 절제가 필수였기에 고통의 시간도 많았다.

이우리는 펜싱의 집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내면의 내려놓기를 수백번...

이우리가 미스퀸코리아에 도전하다.

'너는 그 것을 할 수 없다'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렸지만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흔들림 없는 소신으로 피트니스대회, 한복모델대회 등에 출전했던 계기를 기회로 삼아 선수생활을 통해 단련된 지치지않는 열정과 체력, 건강한 몸과 멘탈로 멋지게 해낼 것이다. 

한편, 펜싱 운동을 하면서 팀경기를 통해 얻은 리더쉽과 통찰력을 발휘 후보자들과 함께 즐기며 당당하고 멋진 또 다른 이우리의 가능성을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경쟁보다는 따뜻한 소통으로 기존의 틀을 깨고 외형의 예술가적 형상을 재현 그녀의 삶의 운명적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 지금이 어느때보다 행복하다는 말에서 미스퀸코리아의 매력이 배가됨을 느낄 수 있다.

이우리는 미스퀸코리아 대회를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고 사랑을 나누는 결정체로 거듭나길 바란다. 자신의 존재감을 한껏 아름다움으로 발산, 생명력과 에너지를 채워 세계적인 인종적 편견과 고립을 넘어 사랑 평등 봉사를 체화, 인간존중 빛 희망의 친구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김민정 기자 bodmin422@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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