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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센터 조상덕 씨, 심폐소생술로 생명 살려

기사승인 2019.08.09  10: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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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정지로 쓰러진 회원에 응급처치…‘골든타임’ 지켜

지난 25일 신월문화체육센터를 이용하던 80대 여성이 심정지로 쓰러진 것을 근무 중인 신월센터 직원 조상덕 씨가 발견하고 발빠른 조치로 목숨을 구했다.

조 씨는 응급상황을 대비해 평소 익혀둔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했다. 조 씨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동일한 상황에서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면서 “응급상황은 예고없이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으므로 심폐소생술 하는 방법을 반드시 익혀둘 것”을 당부했다.

신고 6분 후에 현장에 도착한 119대원은 “조상덕 씨가 ‘4분의 골든타임’을 지켜낸 것이 생명을 살렸다”면서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응급처치 CPR을 해준 신월센터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신월센터는 최근 어르신 회원들이 많아짐에 따라 갑작스런 사고에 대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응급 심폐소생술 교육을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기자 gsycky@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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