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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설화, 목표를 향해 스스로를 바꿔나가는 감각적인 연출가

기사승인 2019.08.14  07: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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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퀸코리아2019 후보 양설화

양설화는 어릴 적부터 꾸준히 이어온 춤과 노래를 지금도 좋아한다. 성장기인 10대 후반기부터 발레를 시작, 힘들었던 수많은 노력의 시간을 거쳐 대학에 합격했다.

대한민국 특성상 가수 데뷔는 보통 16세부터 연습생 과정을 거쳐야 BTS처럼 기본기 탄탄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한다. 양설화는 연습생 단계를 생략 결국 많은 경쟁자속에서 보이지 않는 각고의 노력으로 가요계 데뷔를 했다. 지금까지의 늦은 선택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성과를 내며 성장 동력을 강화 역량을 키워내는 감각적인 자기노력의 연출은 그녀의 최대 장점이다.

양설화 삶의 목표는 가수로 데뷔 후 해외 팬들까지 형성, 미스퀸코리아2019 주인공으로 세계무대에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한국의 특유의 아름다운 문화와 k-pop 가수로 더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싶은 포부도 밝혔다.

그녀는 삶을 치열하게 내면도 다지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한다. 미스퀸코리아 한국대표로 세계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선순환적인 아름다운 총체적인 문화예술 홍보대사로 뛸 수 있는 기회를 찾아 노력하고 있다.

삶의 행복은 선한영향력을 발휘하며 진정성과 열정으로 뛴다면 행복은 배가 될 것이다. 일을 떠난 진짜 꿈과 목표는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양설화는 부모님과 함께 쪽방촌, 연탄봉사, 고아원 등 을 다니며 봉사 활동을 실천 체득하면서 인생은 함께 돕고 같이 살아가는 것을 배웠다.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쳐 사람과 협력하며 함께 행복하게 사는것이 진정한 행복한 삶이라고 말한다.

미스퀸코리아2019 대회에 도전한 양설화, 그녀는 무대에 서 본 경험이 있기에 반짝이는 불꽃에서의 가치가 불러오는 생의 의미와 성장력을 알고 있다. k-pop 퀸으로 무대에 서기를 바라는 간절함은 최근 8년의 무명을 딛고 매너 실력 의리까지 두루섭렵한 송가인의 대항마로 급부상하길 바란다. 

김민정 기자 bodmin422@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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