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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형 오락실천 프로젝트 추진

기사승인 2019.09.06  23: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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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서초구청장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서울시 최초로 대사증후군 검진 대상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위험요인 개선의 실패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위험요인 미개선자 500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에 운영하는 건강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오는 9일부터 시작하는 하반기 오락실천 프로젝트는 참여자의 건강생활실천을 격려하기 위한 ‘구강보건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등 동기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공원에서 바르게 걷기, 근력강화운동 등 복합 관리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또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스마트 건강관리도 병행하며 온·오프라인 통합 관리로 대상자 접근성을 강화하여 건강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조은희 구청장은 현대인들은 3~4명 중 한명이 대사증후군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정도이지만 올바른 건강습관을 형성하고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기울이면 개선이 가능한 만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아가 구민들 스스로 이웃들과 함께 건강을 도울 수 있는 자율적 건강 동아리 및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연익 기자 bkkobugi@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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