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용산구,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 수상 쾌거

기사승인 2019.09.10  19:34:08

공유
default_news_ad2

용산구립합창단(단장: 양은정, 지휘자: 김세웅)이 지난 6일 열린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28개 합창단이 신청해 예선을 거쳐 18개팀만이 본선에 올라 경연을 치렀다.

용산구립합창단은 'A New Psalm(Ken Berg), '쾌지나 칭칭나네(경상도민요)'을 경연곡으로 선정,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우리 구 합창단은 1998년 창단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왔다"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합창단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도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거재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 수상 합창단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용산구

이원주 기자 sdnews24@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ad37
default_news_ad5
ad37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