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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석음식, 함께 만드니 더 맛있어요”

기사승인 2019.09.11  12: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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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0일 오전 9시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성동구새마을부녀회 주관 ‘추석명절 음식나눔행사’를 개최하고 부녀회 회원 및 다문화가정 여성들과 함께 한국의 추석 명절 음식인 송편, 전 등을 함께 만들었다. 이날 명절음식은 홀몸어르신 340가구에 전달됐다.

성동구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전을 만들고 있다.

 

서울로컬뉴스 webmaster@slnews.co.kr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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