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서울중소벤처기업청, 진미옥설농탕 '백년가게 현판식’ 개최

기사승인 2019.09.18  21:50:03

공유
default_news_ad2

서울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박영숙)은 18일 올해 백년가게로 선정된 진미옥설농탕 ‘백년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지역에서 30년 이상 된 도소매, 음식업 등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 중인 우수 소상인을 발굴해 오래도록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성공모델로 확산시키기 위해 2018년 6월부터 선정하고 있다.

서울중소벤처기업청의 현판식은 백년가게 선정 가게가 자긍심을 높이고 소상인의 대표성 있는 상징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본격적으로 알리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백년가게로 선정된 서울진미옥설농탕은 송파구 가락로에 위치해 있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송파구 가락로에 위치한 진미옥설농탕에서 백년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 / 사진=서울중기청
백년가게로 선정된 진미옥설농탕 현판식 / 사진=서울중기청

김영미 기자 tkddml85@nate.com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ad37
default_news_ad5
ad37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