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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체전 음식점·숙박시설·의료지원 운영

기사승인 2019.10.02  08: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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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기간에 잠실 주경기장에 식중독예방종합상황실, 숙박대책종합상황실, 의료지원본부를 가동, 25개구 보건소와 비상체계를 유지 선수단, 관람객 안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시는 모범음식점 3,677개소를 전수 조사해 전국체전과 함께하는 ‘동행음식점’ 1,549개소를 선정했다. 위생지도 및 점검을 통해 선수, 관람객이 믿고 먹을 수 있는들의 안심 먹거리 환경을 조성, 점주에게는 전국체전 로고 앞치마, 행사 포스터를 제공, 성공적 행사를 위한 일원으로 참여를 확대했다.

시는 선수들이 바쁜 경기일정으로 경기장 내 식사가 많은 점을 고려, 경기장 내 식품판매업소, 배달음식점을 전수조사해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식중독 발생에 대비 서울시를 컨트롤타워로 각 자치구 보건소에 식품안전전담반을 꾸려 잠실 주경기장에 ‘식중독예방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시와 보건소간 신속한 역학조사 추진체계를 구축해 식품안전사고에 적극 대응한다.

서울시는 기념비적인 전국체전 100회 대회를 여는 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청결하고 안전한 숙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대책을 마련, 시행해왔다. 체전기간 동안에는 잠실 주경기장에 ‘숙박대책종합상황실’(대표전화 ☎3395-1800)을 운영, 숙박정보 제공과 숙박민원 불편을 해결하는데 집중한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선수단, 관람객들이 식품안전, 숙박시설 위생, 의료서비스 걱정없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미 기자 tkddml85@nate.com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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