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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역세권 청년주택217세대 지어진다.

기사승인 2019.10.04  06: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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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동 잠실새내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 서울시

서울시가 송파구 잠실동 일원의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 고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 및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민간 사업시행자가 2019년 2월 서울시에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변경 등을 포함한 사업계획서를 접수했다. 시는 관련 규정에 따라 도시계획위원회 및 도시․건축 공동위원회 심의 등 사업계획결정 절차를 완료하고, 4일 고시한다.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 지하 4층, 지상 15층의 건축계획으로 공공임대 71세대, 공공지원민간임대 146세대, 총 217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하고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기여함은 물론, 잠실새내역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긍적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9월17일부터 19일까지 역세권청년주택의 첫 입주자 모집이 140: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마감된 바 있다.

역세권 청년주택이 청년층 관심을 이끌어 낸 배경에는 편리한 교통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함께 제공되어 청년층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킨 것으로 보인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기획관은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아낌없이 지원, 첫 입주자 모집에서 청년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며 “서울시는 그 요구에 부응하여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미 기자 tkddml85@nate.com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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