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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천국 용답동 뚝방, 언제까지…

기사승인 2019.11.13  16: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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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정동 뚝방, 각종 적재물 방치·쓰레기 소각으로 화재 등 안전 무방비 상태

성동구 용답동 가람길(뚝방길) 언덕에 쌓여있는 각종 적재물들이 어리럽게 쌓여있다.

성동구 용답동 가람길(일명:뚝방길)언덕에는 각종 적재물 적치, 쓰레기 무단 투기 및 소각 등으로 지나는 행인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으나 관할 구청에서는 단속은 커녕 방치상태에 있다.

용답동 뚝발길에는 건설폐가물처리장과 자동차 도색공장들이 들어서 있어 온갖 쓰레기는 물론 각종 물건들을 뚝방에 쌓아두는가 하면, 쓰레가를 소각하면서 발생하는 매케한 연기가 자욱한 날이 많다는 제보다.

일부 사람들이 개를 잡아 삶는 경우도 있다는 주민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지난 2일 기자가 현장을 찾아 갔을때에도 쓰레기를 태우는 연기로 매쾌한 냄세가 진동했다.

이 곳 뚝방에는 언제부터인지 각종 쓰레기와 물건들이 쌓여있으나 치우거나 단속하는 경우가 없다는 지적이다.

뚝방을 자주 찾는다는 한 주민은 “언제나 쓰레가를 태우는지 뭘 삶는지 연기가 피어나고 있어도 지적하거나 치우는 경우가 없다”며 “관할 구청에서는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한 시민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 폭판에 아직까지도 이런 곳이 있다니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며  “빠른 시일 내에 대책이 강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엇을 끓였는지 솥이걸려있다.
쓰레가를 태운 흔적
온갖 생활쓰레기들이 널려있다.

이원주 기자 sdnews24@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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