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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아티스트라운지 '현악6중주 선보여'

기사승인 2019.11.19  16: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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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라운지' 공연 / 사진=에술의전당

예술의전당이 2019년 '아티스트 라운지'를 오는 27일 오후 8시 IBK챔버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의 음악회 주제는 ‘바이올리니스트 윤동환과 Friends’다.

바이올리니스트 윤동환은 스위스에서 유학, 암스테르담 콘체르트 헤보우 최연소 악장을 역임한 루돌프 쿠엘만 교수를 사사하며 탁월한 연주력을 키웠다. 현재는 탁월한 기량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윤동환의 음악 동료인 첼리스트 장현경, 김대준, 바이올리니스트 강드보라, 피아니스트 박진우, 비올리스트 문명환, 윤진원은 솔리스트로서도 활약하며 이름을 떨치고 있는 실력파 연주자들로, 이번 무대에서 음악적 우정을 재확인시켜줄 예정이다.

윤동환이 국내 초연하며 주목받은 체코 출신의 현대음악 작곡가 아담 스쿠말의 ‘집시 선율에 의한 변주곡’으로 연주회의 시작을 알린다. 뒤이어 차이콥스키가 이탈리아 여행에서 작곡한 현악6중주 ‘플로렌스의 추억’ 전곡을 연주한다.

플로렌스는 이탈리아 중부의 도시 피렌체의 영어 이름이다. '아티스트 라운지'가 주제에 따라 악장 단위의 연주곡으로 구성되던 것과 달리 이번 공연에서는 4악장 전곡을 연주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보다 깊이 있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유인택 사장은 “실내악에 최적화된 음향조건을 갖춘 IBK챔버홀에서 에너지 넘치는 젊은 연주자들의 완숙한 앙상블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이연익 기자 bkkobugi@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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