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서대문구, 도시재생 골목길 비우기 사업 결실

기사승인 2019.10.08  12:12:03

공유
default_news_ad2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천연충현도시재생사업 구역에서 최근 주민 주도로 일명 ‘골목비우기’ 사업이 진행됐다고 8일 밝혔다.

‘2019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서 선정된 골목지킴이팀(대표제안자 최성녀)이 이달 1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독립문로 12길에 적치돼 있는 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주민 20여 명이 3톤가량을 치워 쾌적한 골목환경을 조성했다.

이 팀은 보조금 지원을 받아 올해 5월부터 커뮤니티 활성화와 ‘골목 비우기, 세우기, 밝히기, 모이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비우기’ 사업에 이어 이달 26일에는 같은 골목 자투리 공간에 화분과 미니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골목환경 개선을 체감할 수 있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골목환경을 가꾸고 개선해나가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주민공모 통해 골목길 비우기 사업 결실 / 사진=서대문구

서대문사람들신문 옥현영 기자 sdmpeople@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ad37
default_news_ad5
ad37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