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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역의 특색 만나는 여행 가이드

기사승인 2019.10.03  21: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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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

서울시가 지역의 숨겨진 맛과 멋을 소개하는 ‘로컬여행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맛 자원과 음식 문화를 체험하는 쿠킹클래스와 현지인만 알고 있는 여행지를 둘러보는 로컬여행을 운영한다.

상생상회 지하1층에 마련된 전시장에서는 여행안내존, 먹거리안내존 상품안내존 등 총 6개 섹션으로 구성된 ‘전시여행’을 떠나 볼 수 있다. 9개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여행 코스를 입체 조형물로 제작해 지역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오는 24일을 시작으로 총 9차례에 걸쳐 상생상회 지하 1층 공유주방에서 1만원으로 지역의 특별한 음식을 배울 수 있는 쿠킹클래스가 진행된다. 홍천의 삭힌 감자떡을 만드는 시간은 물론, 담양 죽로차의 다도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가평, 춘천, 홍천, 곡성, 안동의 진수를 만나는 체험여행도 운영한다. 맛과 멋, 볼거리와 숙소까지 지역피디가 직접 지역 곳곳을 안내하는 새로운 지역 여행을 경험하고 진짜 지역의 고유색을 느낄 수 있다.

여행은 문화관광부 산하의 관광두레의 협찬을 통해 여행비용의 70%를 지원 받을 수 있어 참여자는 30%의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지역 요리 클래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4일부터 상생상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여행 희망자는 페이스북 ‘미지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원근 서울시 지역상생경제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전해주는 지역의 숨은 맛을 체험하는 쿠킹클래스, 지역주민이 소개하는 특색있는 로컬 여행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상생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미 기자 tkddml85@nate.com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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